이것저것 물어보는게 귀찮을텐데 친절하게 웃으면서 말씀해주시고 희망이를 가족처럼 걱정해주시는것같아 좋았어요. 타 병원의 추천을 받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큰 병원은 고양이가 조금 더 나이가 들면 가도 되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진료를 받아보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진료 결과에 대한 신뢰가 갔고, 상담 시간도 충분해서 좋았습니다. 따로 이것저것 물어보지 않아도 보호자가 궁금해할 만한 부분들을 먼저 설명해주셔서 편했습니다.
특히 고양이를 데리고 병원에 가는 건 정말 힘든데, 조용한 공간 분리가 되어 있어서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