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고양이가 많이 아파 얼마 살자 못한다는 말에 앞이 캄캄하고 머리가 백지처럼 하얘졌는데, 진정될수 있도록 충분히 기다려주시고 이것저것 질문도 많이하고 곤란하실수 있는 것들도 차분하게 들어주고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숨이 붙어있고 평소 처럼 잘지내는 냥이를 재 선택에 의해 치료를 하거나 거부를 하는 것이 정맣 어려웠고 힘들었는데 잘설명 해주시고 시간 내어 병원방문하여 치료해주기어려웠는데 배려해주시고 시간도 최대한 맞혀주셔서 감사합니다.덕분에 지금 우리 애기하고 다시 시간도 보낼수 있고 다시한번 되돌아보며 정보도 찾아보고 할수 있었어요. 언제까지 치료하며 지낼지 모르지만 남은시간도 잘부탁드립니다.
